- 이동욱, 尹 파면 직후 "겨울이 너무 길었다, 이제야 봄"
- 입력 2025. 04.04. 11:57: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동욱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직후 보낸 메시지가 화제다.
이동욱
4일 이동욱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오늘 비예보가 있었는데 되게 맑다"며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 불금을 즐겨라"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