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고백 "보상은 못한다고"
- 입력 2025. 04.04. 15:31:0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의 친언니가 의료 사고를 당했다.
정아
4일 정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저희 언니가 등에 피부가 고름이 생겨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번 받았다. 그런데 피부가 괴사되고 있던걸 그냥 피지낭종이라고 계속 치료해주셔서 다른병원에서 응급으로 피부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후 정아는 "의료 사고 진짜 큰 문제다. 도움 주시겠다는 분들 많이 연락주셔서 감사하다"며 "병원 이름과 의사 이름은 제가 더 피해자가 생길 수 있겠다 싶을 때 공개하겠다"고 했다.
한편, 정아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공식적으로 그룹에서 졸업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