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보물섬' 이해영·김기무, 2층 추락 엔딩…13.4% 자체 최고
- 입력 2025. 04.05. 08:28:0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보물섬'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보물섬'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13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3.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염장선(허준호)이 이제야 서로 부자(父子)라는 것을 알게 된 서동주(박형식)와 허일도(이해영)를 위기에 빠뜨렸다. 충격적인 진실에 허일도는 고통의 늪에 빠졌고, 이후 허일도는 염장선에게 반격을 예고했다.
갑작스러운 난투극 속에서 허일도는 서동주를 구하고 조양춘과 함께 2층에서 추락했다. 이를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 서동주의 모습으로 13화가 마무리됐다.
첫 방송 6.1%로 시작했던 '보물섬'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6회 이후로는 계속해서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종영까지 3화를 앞둔 13화에서 13.4%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남은 세 회차에서 기록할 시청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보물섬'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