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안방서 고양이 위해 축가 부른 사연은?('아는 형님')
- 입력 2025. 04.05. 21:00: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조혜련, 풍자, 랄랄, 박제니가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한다.
'아는 형님'
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크리에이터 풍자와 랄랄, 모델 박제니가 출연한다.
조혜련은 "남의 집 안방에서 고양이를 위해 축가를 부른 적도 있다. 또 한 번은 이은형X강재준 부부의 아이 백일 축가를 불렀는데, 춤을 추자마자 기겁하며 울기 시작하더라"며 축가의 아이콘다운 이색 에피소드를 공개해 형님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06년생 박제니는 "젠지라면 휴대폰 '스크린 타임'이 8시간은 넘어야 한다"라며 젠지세대의 조건을 밝힌다. 또 "요즘은 학교에서 좋아하는 친구가 생기면 쉬는 시간에 '자판기 뽑으러 갈래?'라고 물어본다"라며 '자판기 플러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