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첫 입맞춤에도 1.0%
입력 2025. 04.30. 09:00:23

이혼보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혼보험'이 시청률 1%대에 머물며 고전 중이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극본 이태윤, 연출 이원석 최보경) 10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0%를 기록했다.

10화에서는 온전한 ‘4’의 관계가 된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 분)의 로맨틱한 입맞춤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분산 투자를 주장하던 전나래(이다희 분)는 힘든 시간 자신의 옆을 지켜준 안전만(이광수 분)을 향한 올인 투자를 선언했고, 김선만(배유람 분)과 한여름(정가희 분)은 잘 헤어지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3%대 시청률로 시작한 '이혼보험'은 4회부터 1%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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