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안재현, 찐친들 만났다…눈가 촉촉해진 사연은? [Ce:스포]
- 입력 2025. 05.09. 23:1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안재현이 한우 바비큐부터 꽃게찜까지 숨겨둔 먹성을 터트린다.
'나 혼자 산다'
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안재현이 20년 지기 절친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안재현은 20년 지기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한우 풀세트를 오픈한다. 바비큐 그릴까지 완벽하게 준비한 이들은 제비추리, 토시살, 안창살, 새우살 등 끝나지 않는 한우 파티를 펼치며 추억 여행을 즐긴다. 삽질부터 도끼질까지, 노동 후 먹는 꿀 같은 고기맛에 빠진 세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안재현과 친구들의 진한 우정 토크도 이어진다.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내고 안재현이 꿈을 찾으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했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모두 지켜봤던 친구들이 어떤 이야기를 할지 기대가 쏠린다.
안재현이 한 동안 친구들과 연락을 안 했던 사연부터 무명 모델 시절 힘들었던 때에 친구들에게 감동받았던 사연까지, 안재현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드는 에피소드가 공개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