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한남더힐 ‘대출NO’ 현금 매입…벌써 세 번째
입력 2025. 06.05. 19:06:08

방탄소년단 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고급 주택을 현금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진은 한남더힐의 한 세대를 대출 없이 175억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진의 한남더힐 매입은 세 번째다. 진은 지난 2019년 7월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를 44억 9000만원에 매입했고, 같은 해 11월 전용면적 206㎡를 42억 7000만원에 사들인 바 있다.

진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다. 배우 김태희‧비 부부, 소지섭, 한효주 등 다수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진은 지난해 육군 만기 전역 후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를 비롯해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단독 예능 ‘달려라 석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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