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왕의 집' 서준영, 母 김애란과 박윤재 가족 향한 복수 시작[종합]
- 입력 2025. 08.28. 20:31:2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여왕의 집' 서준영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 연출 홍석구 홍은미)에서는 김도윤(서준영)이 아버지를 죽게 만든 화재의 비밀을 모두 알아내고, 외삼촌 정오성(김현균)과 본격 복수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알아낸 사실을 엄마 정윤희(김애란)에게 모두 털어놓자, 정윤희는 분노를 터트렸다. 이에 김도윤과 정오성은 아버지의 목숨값으로 이룬 재산을 강탈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가 하면, 김도윤의 사무실로 찾아온 황기찬(박윤재)은 "DH홀딩스에 투자하기로 한 투자 계약, 전면 파기하도록 하지"라며 폭탄 발언을 던졌다.
황기찬이 DH홀딩스와 계약을 파기하고 새로운 투자사 대표를 만나는 날이 됐다.
새로운 투자사 대표의 정체는 정윤희였다. 정윤희, 도민준(박친환)의 등장에 황기찬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정윤희는 박윤재를 향해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여왕의 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