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한 "오늘은 23기 옥순에게 집중"…11기 영숙 분노
입력 2025. 08.28. 22:36:08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한의 거침없는 직진이 시작됐다.

28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한과 11기 영숙-23기 옥순의 ‘삼각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미스터 한은 11기 영숙과 ‘1:1 데이트’를 마치고 ‘솔로민박’에 복귀해 “데이트 잘 끝내고"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11기 영숙 역시 “집에 이제 들어와 가지고~”라면서 활짝 웃어 핑크빛 기류를 내뿜었다.

이를 지켜보던 미스터 윤은 “재밌었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기도 했으나, 영숙의 알쏭달쏭한 대답에 다소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미스터 한은 23기 옥순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또 다른 러브라인을 형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4기 옥순은 ‘0고백 2철벽’을 당하는 상황에 놓이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후 미스터 한은 23기 옥순에게 “제 마음 속에는 2명밖에 없다. 11기 영숙님, 그리고 23기 옥순님”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23기 옥순님한테 집중하려고”라며 직진을 선언했다. 그러면서 미스터 한은 “23기 옥순님이랑 대화하면 재밌어. 이성으로 재밌어”라고 적극 어필했다.

반면 11기 영숙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정면으로 목격해 불편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11기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기 참 재밌는 곳이네”라면서 “잠깐 화났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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