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9월 서울서 요가원 오픈…직접 수업 진행
입력 2025. 08.29. 10:43:20

이효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이효리가 서울에서 요가원을 오픈한다.

29일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 하는 게 맞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오는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아난다 요가'를 오픈하고 수업을 시작한다. '아난다'라는 이름은 이효리의 '요가 부캐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실제로 해당 타투도 새겼다.

'아난다 요가'는 이미 공식 SNS가 개설하고 9월 첫째 주 수업 일정을 공지한 상태다. 남편 이상순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수업은 세 개의 클래스로 나눠 진행되며, 이효리와 다른 요가 강사들이 수강생을 가르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하고 제주도에서 생활해왔다. 최근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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