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때아닌 결혼설에 소속사 법적대응 "합의·선처 없다"[전문]
- 입력 2025. 08.29. 16:50:1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 소속사 측이 결혼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수지
29일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최근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해지라시, 추측성 루머, 악의적 게시물, 비방 댓글 등이 확인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수지가 모 뷰티 브랜드 CEO와 결혼 예정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하지만 수지는 해당 CEO와 일면식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소속사 김장균 대표는 자신의 SNS에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다음은 매니지먼트 숲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최근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해 찌라시, 추측성 루머, 악의적 게시물, 비방 댓글 등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향후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우 권익 침해 관련 제보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