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상 휩쓴 '어쩌면 해피엔딩' 美서 얼마?…박천휴 "최고가 70만원"('나혼산')
- 입력 2025. 08.29. 23:44:0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뮤지컬 작가 박천휴가 브로드웨이 티켓 시스템을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토니상 6관왕에 빛나는 박천휴가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중인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으로 출근했다.
이날 박천휴는 '어쩌면 해피엔딩' 예매율에 대해 "최근에는 100%를 넘어섰다. 스탠딩석까지 팔려서 103%정도 된다"고 밝혔다.
전현무가 티켓 가격을 묻자, 박천휴는 "가장 비싼 좌석은 500달러(한화 70만원), 평균 티켓 가격은 200달러(한화 28만원) 정도 된다"고 답했다. 지인 DC도 없다고.
브로드웨이는 다이나믹 프라이싱(Dynamic Pricing)을 도입하고 있는데, 카이는 "너무 잘된 공연에 대해서는 윗돈이 붙는다"고 했다. 박천휴는 "상한가가 없다. 객석이 차면 그만큼 제작사에서 가격을 올린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가 "싯가냐"라고 묻자 박천휴는 "맞다. 시세가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자본주의네"라고 놀라워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