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서장훈, 궤도 '대탈출' 언급에 "신동 앞에서 금지"
입력 2025. 08.30. 22:19:53

'아는 형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서장훈이 궤도의 '대탈출'을 말하자 급히 언급을 막았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크리에이터 특집'으로 뭉친 궤도, 충주맨, 이사배가 출격했다.

이날 세 출연자는 각자 출연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다.

궤도는 '데블스 플랜' 섭외가 다시 들어오면 출연할지 묻자 "서바이벌 프로그램 자체에 너무 내 성격이 취약하다.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나는 협력하는걸 너무 좋아한다. 문제 푸는 것도 너무 좋다. 호동이가 나온 '대탈출'도 리뷰 콘텐츠를 하고 있다.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동이 앞에서 그 얘기 하지 말아줘"라며 '대탈출' 언급을 막았고, 김희철은 "(신동이) '대탈춤'이라는 새 프로그램 짜고 있다"고 농담하며 "'대탈출'에서 잘렸다"고 밝혔다.

당황한 궤도가 "동이도 잘했는데"라고 하자 신동은 "(나도)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답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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