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요가원 측 "모든 협찬과 제의 거절, 오픈은 지연"
- 입력 2025. 08.31. 10:58:2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을 준비 중이다.
이효리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는 31일 공식 SNS에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용히 집중해 수련할 분위기를 위해 노력한다. 일일이 답변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 오픈 소식을 전했다. 상호명 '아난다'는 환희와 기쁨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어다.
수업은 세 개의 클래스로 나눠 진행되며, 이효리와 다른 요가 강사들이 수강생을 가르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하고 제주도에서 생활해왔다. 최근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