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 11월 솔로 투어 콘서트 개최…11개월 만 국내 공연
입력 2025. 10.02. 09:00:00

제이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제이비(JAY B)가 전 세계 17개 도시를 찍고 서울에서 콘서트를 연다.

1일 모브컴퍼니는 SNS에 'TAPE:RE LOAD FINALE IN SEOUL' 개최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는 지난 12월 서울 콘서트 이후 11개월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다.

공지에 따르면 제이비는 11월 29일~30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TAPE:RE LOAD FINAL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현장에 방문하여 관람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헬로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병행할 예정이다.

제이비는 지난해 12월 TAPE: RE LOAD in SEOUL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 지역과 북미 10개 지역에 걸친 투어를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제이비는 이번 공연에서 한 층 더욱 기억에 남는 무대를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 선예매는 10월 23일 오후 8시부터 10월 24일 오후 6시까지, 일반예매는 10월 24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 티켓 예매는 예스24티켓에서 진행되며, 공연 관람 및 티켓 예매와 관련된 상세 공지는 예스24티켓 사이트와 공연 주관사 YJ파트너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후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제이비는 11월 1~2일 'TAPE:RE LOAD FINALE IN BANGKOK'으로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Impact Arena)를 찾아 다시 한 번 현지 팬들과 만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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