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 "초등학교 때 데뷔, 수학여행·운동회 참여無"
- 입력 2025. 11.01. 23:02:1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이른 나이 데뷔해 여행 경험이 없다고 밝혔다.
길치라도 괜찮아
1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 3회에서는 김용빈이 합류, ‘길치클럽’ 완전체가 결성됐다.
이날 김원훈은 김용빈에게 "왜 귀공자 수식어가 있는 줄 알겠다. 이미지가 귀공자 느낌이 난다"라고 말했다.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완벽하지만, 여행 앞에서는 순도 100% 길치력을 자랑한다는 김용빈은 "여행을 다녀본 적이 없다. 초등학교 때 데뷔해서 학교생활도 거의 못 하고 수학여행, 운동회 해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송해나가 "확실히 안 다녀본 것 같다. 얼굴이 너무 하얗다"고 말하자, 김원훈은 "졸업식에서 밀가루 맞고 온 줄 알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길치라도 괜찮아'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