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서정우 "즈언, 회복에 전념…빈자리 채우려고 노력"
입력 2025. 11.04. 14:51:41

아홉 서정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아홉(AHOF) 서정우가 즈언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더 패시지'는 아홉의 청춘 서사를 한 단계 확장한 작품으로,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서 성장통을 겪으며 한층 단단해진 '러프 청춘'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지난 9월 즈언은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활동 중단에 돌입한 바, 이날 쇼케이스에는 8명의 멤버가 참여했다. 서정우는 "아쉽게도 이번 활동에 즈언이가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회복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고 즈언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번 앨범 준비 중에도 많은 응원과 칭찬을 줘서 큰 힘을 얻어 준비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에는 없지만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정말 열심히 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홉 '더 패시지'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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