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이칸희, 장신영에 "네가 뭘 하든 끝까지 막을 것"
입력 2025. 11.07. 19:26:54

'태양을 삼킨 여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이칸희가 장신영에게 완전히 등을 돌렸다.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스텔라장(이칸희)은 세리(박세연)가 자신의 손녀임을 알고서 정루시아(장신영)에게 등을 돌렸다.

두 사람은 어긋난 뒤에 '민강유통' 엘리베이터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루시아가 "민 사장 보러 왔냐"고 묻자, 스텔라장은 "내 손녀 친모인데 자주 봐야지"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루시아가 "여사님에게 저는 그렇게 아무것도 아니었냐"라며 "우리가 함께한 시간, 여사님한테는 정말 아무 의미가 없냐. 저한테 여사님은 어머니셨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텔라장은 "함께한 정을 생각해 참는 거다. 내 손녀를 어떻게 망칠지, 내 손녀의 집안을 어떻게 망가뜨릴지 머리를 맞댄 시간을 생각하면 나도 치가 떨린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스텔라장은 "루시아가 뭘 하든 나는 끝까지 막을 거다. 그쪽 손에서 세리도, 민강도 구할 거다. 나는 마음 먹으면 다 한다"며 당부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태양을 삼킨 여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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