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프레데터: 죽음의 땅’, 개봉 첫 주말 16만명 동원…전체 1위
- 입력 2025. 11.10. 09:51: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1월 7일~9일) 동안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16만 17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만 1193명이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생명을 지닌 모든 것을 위협하는 죽음의 땅, 그곳의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를 사냥하기 위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생명을 건 공조와 사투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3일간 16만명을 동원한 이 영화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퍼스트 라이드’ 등 경쟁작을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앞으로 흥행 레이스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퍼스트 라이드’가 12만 543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57만 8436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