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 출신 배우 최정원, 스토킹 혐의로 검찰 송치
- 입력 2025. 11.12. 16:50: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2000년대 인기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최정원
12일 MBN에 따르면 경찰은 최정원을 스토킹, 특수 협박 혐의로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최정원은 지난 8월 16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서울 중부경찰서는 최정원을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긴급 응급조치’를 시행했다. 이는 가해자가 피해자 100m 이내에 접근하는 일과 연락을 막는 조치다.
이에 대해 최정원은 "여자친구와의 개인적 갈등이 확대돼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