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스타견 됐다…구성환 "견주들 뭉치자"
입력 2025. 11.28. 23:29:19

나혼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나래가 반려견 복돌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박나래가 방송 이후 스타견이 된 복돌이를 언급했다.

앞서 박나래는 전현무와 기안84에게 할아버지가 키우던 진돗개 복돌이에 대한 고민을 나눴었고, 두 사람의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받아 복돌이와 가족이 되기로 결심했다.

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이후 복돌이 스타견이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런 댓글이 너무 좋더라. 전국에 호구 키우는 견주분들이 산책시킬 때 주변 사람들이 무섭게 봤는데 이제 친근하게 본다고 하더라"며 뿌듯해했다.

구성환은 "복돌이가 눈 자체가 순하다. 옷 입힐 때도 너무 순둥순둥하다"라고 말했고, 샤이니 키는 "오히려 키우는 맛이 없다. 내 손가락 날아갈까 봐 짜릿한 맛이 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구성환이 "복돌이도 들어왔으니까 날 따뜻해지면 복돌이, 가르송·꼼데, 코코, 꽃분이해서 견주들 뭉치자"라고 제안하자, 전현무는 "도그 펀 런으로 하면 되겠다"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산'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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