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2'도 통했다…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입력 2025. 11.29. 10:19:44

주토피아 2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4일째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11월 29일 오전 7시 3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10만 4,452명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이자 한국 영화 흥행 1위 '좀비딸'과 같은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천만 신화의 신호탄을 쏜 '겨울왕국', 879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4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인사이드 아웃 2'와 동일한 기록으로, '주토피아 2'의 흥행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8일 연속 압도적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리얼한 호평 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있는 '주토피아 2'가 앞으로 어떤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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