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민재, 젊은 나이에 떠난 별…오늘(29일) 1주기
입력 2025. 11.29. 11:27:21

박민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민재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박민재는 지난 2025년 11월 29일 중국에서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32세.

박민재 소속사 빅타이틀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연기를 사랑하고 늘 자신에게 최선이었던 아름다운 연기자, 배우 박민재가 하늘나라로 가게 됐다"라며 "이젠 그의 연기를 볼 수 없지만 빅타이틀의 배우였던 그를 자랑하며 기억하겠다"라고 부고를 전했다.

빅타이틀 황주혜 대표도 "중국 제패하겠다며 한달 간의 여행을 다녀오겠다던 녀석이 아주 긴 여행을 떠나게 됐다"라며 "너무도 황망하게 너무도 어이없게... 가족들의 슬픔이야 더하겠지요. 민재야.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의 대표여서 감사했고 또 미안하다. 배우 박민재, 이 다섯 글자 꼭 잊지 않을게"라고 애도했다.

박민재는 '미스터LEE' '작은 아씨들' '법쩐' '고려 거란 전쟁'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타이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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