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 빠져들 수밖에 없는 직진 매력
입력 2025. 11.29. 17:38:03

김요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요한이 설렘 가득한 직진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요한은 지난 27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에서 백만 인플루언서 '강민학' 역으로 분했다.

극 중 강민학은 주연산(황보름별 분)을 향한 직진 면모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주연산이 학교 커뮤니티에 박제된 채 조롱받자, 죄책감을 느낀 강민학은 자신이 더욱 분개하며 옹호에 나섰다. 급기야 강민학은 주연산의 영상을 찍은 도촬범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순수함 속에 감춰진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특히, 강민학은 미묘한 감정선 속에 주연산과의 본격적으로 로맨스에 불을 지피며 보는 재미를 배가했다. 강민학은 주연산을 위로하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그의 곁을 지키는가 하면, 모호한 관계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주연산에게 다시 한번 입을 맞추며 모든 불안을 잠재웠다.

로맨스가 꽃피운 가운데, 거대한 시련 역시 찾아왔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도 잠시, 주연산의 집을 급히 떠나는 강민학에게 지니(방민아 분)가 안겨들며 심상치 않은 삼각구도가 형성돼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처럼 김요한은 숨 막히는 로맨스 텐션을 이끌며 '차세대 로코 장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김요한은 예측할 수 없는 관계 변화 속 빠져들 수밖에 없는 블랙홀 매력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한편, 김요한이 출연하는 '제4차 사랑혁명'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오는 12월 4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4차 사랑혁명'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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