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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중고차 빌런 윤시윤, 이제훈 덫에 결국 걸렸다
'모범택시3' 중고차 빌런 윤시윤, 이제훈 덫에 결국 걸렸다
입력 2025. 11.29. 22:13:31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모범택시3’ 윤시윤이 이제훈의 덫에 걸렸다.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에서는 ‘호구도기’ 김도기(이제훈)가 ‘중고차 빌런’ 차병진(윤시윤) 일당을 잡기 위해 치밀한 함정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차병진의 중고차 매장을 찾아 수상할 정도로 많은 차량을 연이어 구매했다. 이를 눈치챈 차병진 일당은 김도기를 몰래 뒤따랐고, 그는 탁송차를 몰아 어딘가로 향했다. 그곳에는 그가 사들인 중고차들이 한데 모여 있었으며, 김도기는 차량을 넘기고 수상한 기계로부터 현금을 수령했다.

이를 지켜본 차병진은 “다음에 저 호구 매장에 오면 따로 이야기하자”며 부하들에게 김도기를 납치하라고 지시했다.

납치된 뒤 차병진의 추궁이 이어지자 김도기는 “호구를 하나 잡았다. 중고차를 사오면 금액의 10%를 수고비로 얹어 준다길래 거래한 것”이라고 태연하게 답했다. 차병진이 “그 차들, 해외로 빼돌리려는 거냐?”고 묻자 김도기는 “저도 잘 모른다. 그냥 호구 잡은 줄 알았지”라며 능청스럽게 말했다.

그러던 중 차병진 일당은 김도기의 계약서를 발견했고, 그 안에는 중고차 100대를 대행 구매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를 확인한 차병진은 “아직 70대가 부족하네. 집에 가고 싶지? 그럼 나랑 일 하나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

김도기는 “좋습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김도기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준비한 통쾌한 반격이 무엇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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