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마' 라이브 논란에 셀프 혹평
입력 2025. 11.30. 15:53:59

지드래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라이브 논란 무대 영상에 셀프 혹평을 남겼다.

지드래곤은 30일 Mnet '마마 어워즈' 공식 SNS에 게재된 자신의 영상의 댓글로 엄지가 아래로 향하는 이모티콘을 달았다.

전날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 '드라마'(DRAMA), '무제'(無題)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러나 지드래곤은 고음 구간에서 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거나 노래를 부르다 멈췄고, 퍼포먼스 역시 몇 가지 동작을 선보이는 정도였다.

이에 지드래곤 역시 엄지가 아래로 향하는 이모티콘을 통해 아쉬움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피해 복구를 위해 '홍콩 타이포 Wong Fuk Court 지원 기금'에 100만 홍콩달러(약 2억원)을 기부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25 마마 어워즈'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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