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햄북이=베돈크 이현, 아이유 미담 공개 "따뜻했던 기억 남아"
입력 2025. 11.30. 18:46:43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 이현이 '복면가왕'에 출격했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통못자 핫도그와 노래하는 햄북이는 심규선, 에피톤 프로젝트의 '부디' 무대를 꾸몄다. 84:15로 통못자 핫도그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이날 정체 공개 전에 노래하는 햄북이는 별의 '12월 32일'을 열창했다. 노래하는 햄북이의 정체는 베이비돈크라이의 이현이었다.

이현은 데뷔곡 'F Girl' 뮤직비디오가 큰 인기를 얻었던 것에 대해 "사실 데뷔 전까지 긴장했다.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이돌 하기 잘했다', '잘 맞다'라는 생각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은 아이유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판타스틱 듀오에서 분당 리틀 아이유로 출연했었다. 전교 부회장 선거에 나갈 때도 선거 유세송도 같이 불러주시고 따뜻했던 기억이 있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때 방송에서 싸이 대표님을 만났다. 국민 여동생으로 키워줄 테니 같이 해보자고 제안해주셨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현은 "음악방송 1위를 하는 게 목표다. 국내외의 팬분들을 만날 기회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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