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달집' 라미란, 김희원 살림꾼 면모에 깜짝 "할 줄 아는게 생겼다니"
- 입력 2025. 11.30. 20:07: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라미란이 김희원의 살림꾼 면모에 깜짝 놀랐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30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에서는 라미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성동일은 김희원에게 초밥 만들기를 시키며 "미란아, 희원이가 초밥을 기가 막히게 만든다"고 자랑했다.
이에 라미란은 "(희원)오빠가 할 줄 아는 게 생겼냐"라며 "아무것도 할 줄 모르지 않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살아 생전 오빠가 요리하는 걸 볼줄이야"라며 감탄했다.
김희원은 물티슈를 뒤집어 보관하는 팁을 전하기도 했다. 라미란은 "살림꾼이 다 됐네"라며 "희원오빠가 물티슈 보관 법을 알려주는 세상이 오다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성동일의 지시에 바로 움직이는 김희원의 모습에 라미란은 "말귀를 알아듣는게 어디예요"라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도 "사람 많이 됐어"라며 공감했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