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이서환과 ACT 법인 차량 세차 업체 됐다
입력 2025. 11.30. 23:14:23

'김 부장 이야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류승룡이 ACT 법인 차량 세차에 나서게 됐다.

3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연출 조현탁/이하 '김 부장 이야기') 최종회에서는 김낙수(류승룡)가 ACT 법인 차량 업체에 지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낙수는 동기 허태환(이서환)을 설득해 ACT 법인 차량 세차 지원에 나섰다. 김낙수는 허태환에게 사과하며 "손 세차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하다"며 동업을 제안했고, 허태환을 설득해냈다.

면접관들은 두 사람을 보며 "부장님이셨고, 과장이셨네요"라며 "종종 오시는데 결국 잘 못 버티시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낙수는 "25년도 버텼다. 잘 버틴다"고 답했다.

뒤이어 두 사람의 실기 시험이 시작됐고, 김낙수는 갑자기 트렁크가 열렸음에도 능숙하게 트렁크를 닫으며 "이 차가 센서가 쓸데없이 예민하다. 대리 때 운전을 좀 해봤다"며 직접 몰아봤다는 사실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다행히 김낙수와 허태환의 '속시원 세차장'은 하반기 법인 차량 세차업체가 됐다.

'김 부장 이야기' 최종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김 부장 이야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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