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리노, 'MAMA'서 발목 부상 "충분한 휴식 예정"
- 입력 2025. 12.01. 10:19:0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
리노
지난달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리노는 11/29 '2025 MAMA 어워즈' 무대 도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현지에서 가능한 치료를 받았으며, 11/30 귀국 후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진행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검사 결과 발목 염좌로 진단됐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며 "걱정하셨을 팬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리노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리노는 지난달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에 섰다. 그러나 다음날인 30일 휠체어를 탄 채 귀국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리노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2025 MAMA 어워즈'에서 '팬스 초이스 메일 톱10' 부문과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