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의 문턱에서…" 한예슬, 위험천만 등산길 올랐다[셀럽샷]
- 입력 2025. 12.12. 12:01:5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과의 등산을 오른 근황을 공유했다.
한예슬
한예슬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영상과 함께 "남편이 데려간 관악산. 낭떠러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먼저 산을 올라간 남편 류성재의 뒤를 따라가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낭떠러지가 보이는 등산길을 위태롭게 오르고 있다.
이어 한예슬은 "미안해"라는 남편의 메세지 캡처본을 공개했고, "천국의 계단"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자"와 같은 멘트를 남겼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지난해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