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곁 떠났다…최다니엘·최형인 PD, ‘런닝맨’ 하차
입력 2025. 12.15. 16:48:14

유재석, 최다니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다니엘과 최형인 PD가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최다니엘과 최형인 PD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형인이가 출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이다. 조연출부터 시작해서 5년 같이 했다”라고 알렸다.

2대 임대 멤버로 지난 4월 합류한 최다니엘도 하차를 발표했다. 하하가 “정 많이 들었는데. 네가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 알았지?”라고 너스레를 떨자 최다니엘은 “여기 와서 알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다니엘은 “종국이 형이 ‘넌 머리가 나쁜 것 같다’라고 했는데 장난인 줄 알았다. 어느 순간 진심인가 싶더라. 예은이도 ‘선배님 눈치가 없다’라고 하는 게 장난인 줄 알았는데 40년간 모르고 살았다”면서 “내 인생에서 너무나 고마운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 중간중간 또 오면 된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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