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정국 자택 침입한 50대 日 여성, 경찰 입건
- 입력 2025. 12.22. 13:35:0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하려고 한 일본인 중년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정국
22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고소가 접수돼 조사해온 50대 일본인 A씨를 지난 16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소인 측 요청에 따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다만 A씨가 국내에 체류하지 않아 피의자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A씨는 지난달 12일부터 14일 사이 방탄소년단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치를 여러 차례 누른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 6월 정국의 전역 당일 30대 중국인 여성 B씨가, 지난 8월 말에는 또 다른 30대 중국인 여성 C씨가 침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