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 환아 위해 5천만원 기부 "조금이나마 보탬 되길"
- 입력 2025. 12.24. 09:42:3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삼성서울병원에 5천만 원을 쾌척했다.
최강창민
24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부담을 안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환아들으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해야 할 크리스마스에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다"라며 "이번 기부금이 아이들의 건강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하루빨리 밝은 모습으로 세상에 나와 꿈을 펼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116호 회원이다. 포항 지진 피해 아동을 위한 기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아동 가정 지원,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기부 등 아동,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편,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오는 26일 데뷔 22주년을 맞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