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우태, 영화 '피화' 캐스팅…스크린 첫 주연 도전
- 입력 2025. 12.30. 11:37: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우태가 영화 ‘피화'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 도전에 나선다.
이우태
3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이우태가 영화 '피화'(각본 박소미, 감독 김정민)에서 스크린 첫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피화’는 예술과 저주의 경계를 다루는 오컬트·공포 장르의 작품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과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우태는 극 중 자신을 둘러싼 기이한 현상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 ‘이경우’ 역을 맡았다. 진실을 파헤치려는 집요함과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극한의 공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 전망이다.
이우태는 스크린에서 첫 주인공을 맡은 만큼, 캐릭터에 녹아든 연기를 통해 차세대 기대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피화’는 2026년 1월 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