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KBS 연기대상’ 옥택연, ♥예비신부 실명 언급 “사랑해 지혜야” [셀럽캡처]
- 입력 2026. 01.01. 08: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수상 소감 중 예비신부를 언급했다.
'2025 KBS 연기대상'
지난달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는 ‘2025 KBS 연기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돼 방송인 장성규, 배우 남지현, 문상민이 MC를 맡았다.
이날 ‘남주의 첫날밤으 가져버렸다’로 우수상 미니시리즈를 수상한 옥택연은 “2PM으로서는 상을 많이 받았는데 연기는 처음이라 기대는 안했는데 당혹스럽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사드려야할 분이 많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믿고 남주라는 역할을 주셔서 감사하다. 연기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던 계기가 됐다”면서 연기 시작한지 15년 됐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 발견해가는 제 연기를 보며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는 제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작품 함께 만들어갔던 서현 배우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지금 집에서 보고 계신 부모님에게도 감사하다. 지금까지 2PM으로서 배우로서 응원해주시는 핫티스트 팬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마지막으로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 지혜야 사랑해”라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옥택연은 2026년 봄, 6년간 연애해 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25 KBS 연기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