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윤방부 박사, “하루 3시간 헬스” 운동 루틴 공개에 김종국도 감탄(‘옥문아’)
입력 2026. 01.01. 20:56:16

옥문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84세 윤방부 박사의 철저한 건강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대한민국 의학계의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해 실제로 실천 중인 건강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윤방부 박사의 남다른 운동 습관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윤방부 박사는 자신을 “운동 중독자”라고 표현하며 “운동 중독이야말로 좋은 중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2대 1 비율로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7km 걷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7km 걷기를 마친 뒤에는 본격적인 근력 운동에 돌입한다. 윤방부 박사는 “나이가 들수록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체 중심의 근력 강화에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헬스장에서 6가지 운동 기구를 풀가동하며 체계적인 근력 운동을 이어가고, 마지막에는 8kg 아령 운동으로 루틴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윤방부 박사는 “헬스장에 거의 매일 출석해 하루 평균 3시간 정도 운동한다”며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는 것이 장수와 건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정말 존경스럽다”며 진심 어린 감탄을 표했고, 옥탑방 MC들 역시 자신의 운동량을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문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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