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M, 세 아이 아빠 됐다…‘슈퍼맨이 돌아왔다’도 합류
- 입력 2026. 01.01. 22:29:2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KCM
KCM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됐지만, 새해 첫날에 꼭 전하고 싶었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KCM에 따르면 셋째는 태명 ‘복담이’로, 예정일보다 조금 이르게 세상에 나왔다. 그는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우리 곁에 와줬다”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KCM은 가족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됐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그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꾸밈없는 우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며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진심으로 담아보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모습도 있을 수 있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셋째에게도 많은 기도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KCM은 지난해 3월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같은 해 7월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고, 이번 출산으로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