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자기소개 후 22기 상철에 호감…첫 데이트는 26기 경수와[셀럽캡처]
입력 2026. 01.02. 06:00:00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솔사계’에서 백합의 첫 데이트 선택이 엇갈린 감정을 남겼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출연자들이 첫 번째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1987년생 백합은 자기소개 이후 호감을 느낀 인물을 솔직하게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백합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2기 상철을 언급하며 “자기소개할 때 내용을 하나하나 적고 있더라. 되게 세심해 보였고 멋있어 보였다. 거기에 살짝 꽂혔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백합은 남자 출연자 방에 방문해 “저랑 데이트 가실 분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현장에는 26기 경수와 22기 상철이 남아 있었지만, 한발 늦게 26기 경수가 앞으로 나서며 백합을 선택했다. 반면 백합의 호감을 받았던 22기 상철은 끝내 응답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26기 경수는 선택 직후 “영광이다. 같이 식사할 수 있어서”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고, 백합 역시 “저도 좋다”며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 경수는 백합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하는 일 자체가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좋은 일이라고 느꼈다”며 “자기가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계속 도전하는 모습이 제가 추구하는 삶과 비슷했다. 자기소개를 듣고 이미지가 더 좋아졌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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