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M, 셋째 득남 "예정일보다 6주 빨리 태어나…산모 안정 회복 중"[공식]
- 입력 2026. 01.02. 08:23:3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KCM이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KCM
2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라며 KCM의 셋째 득남 소식을 뒤늦게 전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KCM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아울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도 전하며 "꾸밈없는 우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며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진심으로 담아보려 한다. 부족한 모습도 있을 수 있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KCM은 지난해 3월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