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메이크업' 퓨어디, 깜짝 결혼 발표…남편은 한국 국적 외국인
입력 2026. 01.02. 09:14:18

퓨어디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퓨어디가 결혼을 발표했다.

퓨어디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2025년은 제게 참 귀중한 한 해였다. '저스트 메이크업'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얼마나 이 분야를 가슴 뛰게 사랑하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된 한 해였다. 또 감사히도 유튜브 채널이 50만 구독자를 도달했다"라며 지난해를 돌아봤다..

이어 "사실 이 모든 것도 감사한 일인데, 2025년이 더욱 소중하고 잊혀질 수 없는 이유는 제가 평생 함께 할 반려자를 만났다는 사실을, 여러분께 결혼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라면서 결혼 소식을 전했다.

퓨어디는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많이들 놀라셨을텐데, 나이가 찰 수록 이런 부분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많이 신중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사랑이 너무 소중해서 유리구슬처럼 깨질까봐 조심스럽고 이렇게 공개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퓨어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남편에 대해서 공개했다. 퓨어디의 남편은 한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으로, 이미 혼인신고와 남편의 국가에서 서약식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퓨어디는 특수분장사이자 뷰티 크리에이터로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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