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래연, 갑상선암 수술 고백 "생애 첫 전신마취, 기도해 달라"
입력 2026. 01.02. 09:49:35

강래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강래연이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알렸다.

강래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SNS에 "#갑상선여포종양 #갑상선여포암 #수술 #전신마취 무서워 #기도해 주세요. 병원은 왜들 5시부터 깨워서 혈압을 재는 걸까. 25년 나쁜 거 다 떼 버리고 새로 태어나는 26년으로. 25년 잘 버텼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생애 첫 전신 마취. 기도해달라. 병원 모든 분들이 친절해 모든 게 아직 순조롭다"라며 수술을 앞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본 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래연은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순풍 산부인과' '은실이', MBC '로망스' '내 딸, 금사월'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래연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