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새해 첫 날 모친상 비보 "장례 비공개"[공식]
입력 2026. 01.02. 13:07:32

임수정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임수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임수정 배우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임수정의 모친은 지난 1일 세상을 떠났다. 임수정은 가족들과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발인은 4일이다.

한편, 임수정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과 영화 제작에 직접 참여한 '두 번째 아이' 개봉을 준비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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