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 친누나 박유라 아나운서와 다정한 투샷…우월 유전자[셀럽샷]
- 입력 2026. 01.02. 13:51:5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박유라 아나운서가 엑소 찬열과의 다정한 남매 투샷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박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과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다”며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다”는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빨간색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볼하트 포즈부터 토끼 머리띠를 활용한 귀여운 연출까지, 자연스럽고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 닮은 듯한 인상이 두 사람의 혈연 관계를 실감하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전자 조합이 완벽하다”, “현실 남매 맞나”, “비주얼 남매의 정석” 등의 댓글로 감탄을 전했다.
박유라는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 YTN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찬열이 속한 엑소는 오는 19일 정규 9집 앨범을 발표하며 약 2년 6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