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영원한 ‘두쫀쿠’ 사랑 “유행 아니라고 했지” [셀럽샷]
입력 2026. 01.02. 15:12:01

장원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두쫀쿠’ 먹방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것 봐. 내가 이건 유행이 아니라고 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미소를 짓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입술에 묻은 카카오 파우더가 시선을 모은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해 1월 ‘덱스의 냉터뷰’에 출연해 “내 마음속에는 아직도 두바이 초코가 있다. 요즘도 생각날 때마다 사 먹는다”라며 “2025년 첫 번째 유행은 두바이 초콜릿”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이후 지난해 8월 ‘채널십오야’에서도 “두바이 초콜릿에 꽂혀 있다. 이건 유행이 아니라 스테디”라고 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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