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고 건강하시길" 이하늬, 바다에서 전한 새해 인사[셀럽샷]
입력 2026. 01.02. 15:35:48

이하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하늬가 새해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이하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많은 일들이 있었던 25년이 가고 새로운 해가 밝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감사한 한 해였다고 말하고 싶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25년을 살아낸 모든 이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격려가 있으시길, 26년 새해에는 몸과 마음, 삶의 무너진 곳에 회복이 있는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라며 "부디 평안하고 건강하시기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가 지는 바다를 바라보는 이하늬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달 23일 이하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하늬와 남편 장 모씨를 비롯해 법인 호프프로젝트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호프프로젝트는 2015년 10월 5일 '주식회사 하늬'로 설립해 사명을 바꿔 운영했다. 이하늬는 2023년 1월까지 대표이사, 사내이사를 맡았으며, 현재는 남편 장 씨가 대표를, 이하늬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필수 절차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이하늬 측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등록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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