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헌드레드 측 “미정산 보도, 사실과 달라…오보 법적 대응” [전문]
- 입력 2026. 01.02. 17:04:3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아티스트 미정산 관련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원헌드레드
원헌드레드는 2일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보도한 것은 굉장히 유감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이어 “이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라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은 회사와 갈등이 전혀 없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차가원 회장 역시 아티스트 옆에서 최선을 다해 조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원헌드레드는 “그동안 원헌드레드, 빗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3사의 성장은 적극적인 투자로 이뤄진 것”이라며 “잘못된 제보자의 제보만을 근거로 오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당사는 이런 식으로 기사를 써서 아티스트와 회사를 흔들려는 언론사와 잘못된 제보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사 역시 반론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밝히며 즉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본 사안의 진실은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원헌드레드 산하 일부 소속 가수들의 정산과 관련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헌드레드에는 그룹 더보이즈, 방송인 김대호가 소속돼 있으며 산하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에는 비비지, 배드빌런, 하성운, 이무진, 비오, 태민, 이수근, 이승기, INB100에는 첸백시가 몸을 담고 있다.
이하 원헌드레드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입니다.
금일(2일) 보도된 더팩트 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힙니다.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입니다. 더팩트의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보도한 것은 굉장히 유감입니다.
이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은 회사와 갈등이 전혀 없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차가원 회장 역시 아티스트 옆에서 최선을 다해 조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원헌드레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3사의 성장은 적극적인 투자로 이뤄진 것입니다.
잘못된 제보자의 제보만을 근거로 한 오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당사는 이런 식으로 기사를 써서 아티스트와 회사를 흔들려는 더팩트와 잘못된 제보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 기사 역시 반론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밝히며, 즉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본 사안의 진실은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원헌드레드 드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원헌드레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