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소리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 액땜했다고 생각”[셀럽샷]
- 입력 2026. 01.02. 17:12:4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 예기치 않은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사실을 전했다.
문소리
문소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를 졌지만 액땜했다고 생각하려고 한다”며 “올 한 해는 더 건강하게 일을 즐겨보겠다.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만둣국 한 그릇이 담겨 있어, 치료 후 집으로 돌아와 안정을 취하고 있는 모습임을 짐작하게 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은 “큰일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빠른 쾌유를 바란다”는 댓글로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문소리는 1999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해 ‘오아시스’, ‘바람난 가족’,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세자매’ 등 다수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신뢰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소리 SNS,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