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황금별 간절, 얼마 전 금고도 마련"[셀럽캡처]
입력 2026. 01.03. 07:30:00

금타는 금요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용빈이 황금별 획득을 향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 레전드 아티스트 전영록이 2대 '골든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김용빈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김용빈은 전영록이 작곡한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을 선곡했다.

이에 전영록은 "이 곡이 원래는 다른 사람에게 갈 뻔했다. 김지애는 생각도 안 했다. 주현미에게 주려고 했었다"라며 "어느 날 우리 사무실에 여자 후배 가수가 저 '주현미 한 번만 꺾게 저 달라'고 하더라. 그 노래로 주현미를 꺾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무대에 앞서 김용빈 "황금별이 엄청 간절하다. 얼마 전에 집에 조그마한 금고 하나 샀다. 도둑 들면 안 되니까 황금별을 금고안에 넣어두려고 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남승민은 "최근에 용빈이 형 집에 갔는데 조그마한 수준이 아니었다. 제 키 정도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98점을 기록한 김용빈은 "기계가 잘못됐다. 지난주에도 98점이고 또 98점이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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