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이다윗 "'오겜' 이후, 집 앞 돌아다녀도 못 알아봐"
- 입력 2026. 01.03. 18:26:0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다윗이 '오징어게임' 이후 실감하는 차이를 솔직하게 밝혔다.
'불후의 명곡'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38회는 '신년 기획 : 2026 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김민석, 이다윗, 강승호, 남민우는 '밴드 아가미'로 함께 출격했다.
이다윗은 "2003년에 '무인시대'에서 김갑수 선생님의 아들로 데뷔를 했었다"며 "KBS에서 데뷔를 했는데, 밴드 데뷔도 이번에 KBS에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이 '오징어게임'의 인기를 실감하냐고 묻자 "해외 팬분들이 DM을 정말 많이 보낸다"면서도 "집앞에 돌아다니면 똑같다. 아무도 못 알아본다"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도 "실제로 보니 순둥순둥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라 저도 '누구지'하고 생각했었다. 그 전에는 센 이미지였다"고 공감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